나는 여태까지 많은 연옌들을 팠는데 그 중에서 현재까지 파는 아이돌이 방탄이거든?
처음에 데뷔 첫 무대랑 다른 무대들 그러니까 노몰노드림이랑 엔오랑 하루만 진격의 방탄이랑 막 보면서 관심을 갖다가 상남자때 내 덕질 부정기가 드디어 터지고 입덕을했거든 그런데 이번에 방탄이들 빌보드가서 상 받았잖아 지금까지 투어에서 콘서트하는 사진들 빌보드가서 찍은 사진들 보면서 내가 어쩌다 얘들을 좋아하게 된 걸까 싶더라구 사실 극존칭으로 방탄님이라고 해도 모자라지만... 어쨌든 솔직히 처음에 데뷔무대보고 컨셉이 되게 신선했어 학교나 사회를 비판하는? 그런 컨셉이 솔직히 그 당시에 아이돌시장? 이이돌산업? 에서는 흔치가 않았잖아 내 주관적 생각일 수도 있엉 근데 되게 신선해서 계속 관심있게 보다가 상남자때 애들이 컨셉이 상남자인데 상남자라고 나왔지만 내 눈에는 너무 귀여워보이는 거야!!!!!!! 지구 뿌셔 세상에 진짜 노래도 잘 부르지 춤도 잘 추지 춤도 멋있지 얼굴 진짜 지구 뿌셔 그냥 존재가 너무 막 빛이 나 그냥 그러다보니 노래도 다 듣게 되고... 진짜 방탄노래는 버릴 것이 없어서 진짜 노래도 하나같이 다 좋은데 막 목소리도 곡에 맞게 뭔가 막 다 바뀌는 느낌도 들고 막 그러는 거야 얘들은 진짜 크게 될 애들이다하면서 진짜 현재는 내 일상 인생의 일부라고 할 정도로 정말 너무나 크게 자리잡은 존재가 되었어... 다른 사른들은 어땠어?? 뭔가 같은 이런 느낌을 나눠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