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한편의 영화같음 내가 뭘했는지도 모르겠고 기억이 잘 안남 2층 맨뒤에서 본 에리디원격조종 진짜 이뻣고 클라우드 나인무대가 제일 인상깊었음ㅜㅜㅜㅜㅜㄴㅏ시카로 보니까 앵간 보였고 내구역에 최애 많이 안와서 상당히 아쉬웠음 나눔도 첨받아서 이리저리 왔다갔다하고ㅋㅋㅋㅋㅋ클타때 ㄹㅇ미쳐서 날뛰고 후회는없다 ㄹㅇ앞으로의 목표가 있다면 액콘 무조건 올공뛰기?로플 엑솔 못간만큼 더 열심히가고 아 참고로 엑소를 이번에 첨본건 아님 연말시상식 다녀와서 쨋든 마지막에 애들이 평소와달리 깔끔하게 들어가길래 좀 아쉬웠고 그라운드 막 나가고있는데 갑자기 깜짝이벤트해서 진짜너무감동이였고 백현이가 이런거 우리들 처음해봐서 서툴러요 이럴때 울뻔했다ㅜㅜㅜㅜ쨋든 엑소 너무좋고 현타따위 조카1도 안오고 준면이 말대로 오주년 오십주년 오천주년(죽어서라도?) 엑소 덕질하고 살아야지 진짜 너무이쁘고 좋아서 미칠것같은데 왜 기억이 안나는지 스엠 돈 많이쓴거같음 폭죽 터지는 스케일이 매우ㄷㄷ해
내가 직접찍은거 은빛물결 진짜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