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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영아...진영아..

어제 진영이 방출되는 거 보고 울 뻔했다..
박우담이랑 포옹하는 것도 너무 짠했고ㅠㅠ
ㅎㅁㅎ만 아니었어도 1만표 받을 수 있었는데ㅠㅠㅠ
진영이 정말 잘했고 수고했어. 앞으로 꽃길만 걷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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