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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싸일화보고 있다




나: 에(질문할걸 잊어버림)
호야:?(기다려줬음)
나: 오빠 어떤 스타일의 여자가 좋아
호야;너 같은 여성(손으로 가르키며)
나 : 오호호
덕심전개의 반응--!


성규가 너여야만해를 양손을 잡고 눈을 보면서 불러주웠다.
나는 감동해서 글썽글썽거렸고 대단히 만족한 기분의 성규.
스탭에 이끌려 나갈때까지 팔랑팔랑 손 흔들며 방긋방긋 웃어주웠다.
뭐냐 이 친절함은


나 : 안녕하세요
엘 ;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아아
나: 올해 콘서트 해 주세요
엘 : 아~ (<- 나의 한글 이해도)
네 알겠습니다
나 ; 기다리겠습니다
엘 ; (방긋방긋)

팬이 한글을 잘 몰라서 다 못 들은것 같은데...
아래 글중 콘서트 글이 있어서 가져왔옹

추천수5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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