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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겉돌 후기

진심 지훈 진영 브랜뉴 많았고 플디도 조카 많았음 큡즈도 많았고ㅇㅇ 사람이 진심 엄청나게 진짜 개엄청나게... 발 디딜 곳 없이 많았고 지훈, 진영, 플디, 브랜뉴는 줄이 말도 못하게 길었음. 빨리 줄어드는 편이기는 했지만 그래도. 학년이도 줄 되게 길었음. 중간에 예현이 부모님 오셨었는데 방청 못 들어가셨다고 우리 힘들겠다며 음료랑 간식 나눠주심. 바닥에 실수로 떨군 듯 한 포카 몇 개 말곤 심하게 버려진 건 못봤음. 그리고 제일 많이 한 말

이거 무슨 줄이예요?, 혹시 이거 어디서 받으셨어요?, 아 여기 ~~줄이예요!, 인증 뭐뭐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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