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핸드폰으로 사진첨부하다가 ...4번이나 날아가서 포기할뻔 하므로.. 음슴체를쓰겠음..(진짜..3번째까지는 존대로씀..ㅠㅠ)
안뇽 난 23살 서울사는 뇨자임..
참고로 초등학교6학년때 70을 찍은 여자임
고 3때는 진짜...마지막으로 본게 118.3키로였음..핳핳
실제로는 120은 넘었을듯
지금 쓰는 후기는 80대를 유지하다가 독하게 마음 먹고 16키로 정도감량한 후기임.
총 기간은 3 개월정도. 중요한건.. 한달정도에 감량을 마치고 두달을 유지하고 쓰는거임!!!처음엔 요요가 올까 엄청 고민하였지만!!! 유지했으므로!!! 심지어 오늘 치킨에 피자에..이번주내내 라면이랑 인스턴트를 달고살았는데... 후후.. 오늘 인스턴트로 3끼먹고도 66.3
몸이 이 몸에 적응한것같아서 다시 다이어트를 시작하려고 씀!!
식단조절을 빡세게 한달 정도했음
처음 2주는 아침에 먹고싶은거 마음것먹기!!! 고기든 햄버거든 상관없엉 다먹어!!! 단,3시이후 금식.
(신기한건 이 2주기간동안 1주때는 진짜 인스턴트 많이먹었는데 그 다음주는 아침에 무거운건 거부하게되더라구 막.. 고기같은거?)
그다음 2주는 3시이후 금식은 맞는데 여기에 추가로 밀가루끊기 (아침마다 라면을먹었엉ㅠㅠ)
이렇게 한달해서 63까지 감량했고 실제로는 17키로정도 감량한거야. 원래도 밥을 잘안먹었구 인스턴트를 되게 많이먹었는데 그거 줄인 살같아... 운동은 일주일에 3일정도 걷기.
난 사실 생각보다 몸무게가 훅훅 빠져서 놀랏는데. . 난 약간 먹을걸로 날 괴롭히는 타입이었거든? 스트레스받으면 음식을 맛있어서 먹는다기보단..날 괴롭히기 위해먹는? 그래서 폭식을 굉장히많이했어(평소에 먹는건 친구들의 절반인데 주말에폭식을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때 2,3일 1일..이렇게 폭식 횟수가 잦아졌지)
그리고 한 한달 반 정도는 인스턴트를 끊었던것같아 패스트푸드랑 라면..과자 등등
지금은 유지하면서 다..다시먹고쪘어ㅠㅠ 그래도 66.3키로이긴하지만...
근데 확실히 저 간혈적 단식을할때는 속이안불편했는데 ...지금너무불편해ㅠㅠ 더부룩하고 방구도..많이나오고..(단식때는 방구가 없었엉!!!내기억으론..)
아!! 내가 저 간혈적단식을 할수있었던이유는ㅠㅠ 난 지금 휴학생이야..저번학기학고뜨고 집에서 놀고있엉...
자 이제아래는...나의 오늘 하루몸무게인데 어제는 64.2키로였어!!!저건.. 오늘 치킨에 피자에 짜장면에 탕수육에 빵먹어서그래..(ㅠㅠ다시다이어트해야지..)
하하 운동하다가찍어봤어..다리가얇게 나오길래..나 하비거든..
나...하비인데 이제 종아리랑 허벅지랑 두깨가 비슷해ㅠㅠ 종아리가추월할것같아..좋은방법없을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