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이삐들은 발음이 정확히 또박또박하지는 않을거 아니야
그래서 방탄이들이 귀여워하고 재밌게 즐길거 같아
우리 한국이삐들이 남준이와 외국이삐의 영어발음을 따라갈 수 없는 것처럼ㅋㅋㅋㅋㅋ
근데 방탄이들이 그 긴 해외투어 후에 한국 돌아와서 콘서트 딱 하면
응원법 듣고 소름돋을거 같지 않아??
약간 벅찰 거 같아
만약 내가 타니들이었다면 진짜 온몸에 소름돋을거 같아
가장 잘 아는 한국말로 모두가 한 목소리처럼 또박또박 외치는 순간에..
내가 어휘력이 좀 모자라서 설명을 못하겠다 제대로ㅋㅋㅋㅋ
갑자기 그런 생각이 문득 들어서 상상하면서 적어봤어ㄹㅎㅎ
이제 한국 다시 오기까지 얼마 안남았다ㅜㅠㅠ
얼른 보고싶은 방탄이들 사진 투척하고 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