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팬송 가사에서 남준이가 '꽃길만 걷자 그런말은 나 못해 좋은것만 보자 그런말도 난 못해'이러잖아 근데 난 진짜로 진심으로 우리들만이라도 좋은것만 봤으면 좋겠어 지금 심정이 복잡해서 이걸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모르겠는데 나 되게 유리멘탈이거든 진짜 작은거 하나하나에 상처받고 그런 사람이라 더 그런걸수도 있는데 굳이 좋지 않은거 볼 필요 없어 덕질은 행복하라고 있는거니깐 나한테 듣기싫은 소리 하는 사람한테 대응하고 설득시키려 하고 그럴필요 없더라고 인간관계들도 맺어보니깐...아미들끼리는 좋은애기만 하잖아 하나로 뭉쳐지고 아니 쓰다 보니까 너무 글이 두서가 없는데 아무튼 진짜 적어도 여기 팬톡에 있는 이삐들만이라도 '좋은 것만 봤으면 좋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