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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조언좀>자살충동느끼게하는 남친

리틀 |2017.05.28 23:58
조회 121 |추천 0
일에미쳐사는 남친이있음 우린 지금 10개월정도 만났음
처음엔 성실한면이 좋아서 만났다지만 연애초반에 여자문제로 속이 많이 썩어문드러짐 그리고 친구와 전화하는 걸 미친듯이 좋아함 그친구 전화없이는 못살지경 외모로 자존심긁는건 일수였음 아 나도 일을 했지만 남친때문에 일을 관두게 됨(남친과 유사업종에 일을함) 그러다 5개월동안 내 일은 찾지못한체 남친일만 도왔음 <남친은 편의점배송기사 개인사업자임>본인이 다책임져준다고 말로는 아파트 한채 차한대 다뽑아줌 현실은 땡전한푼 받은거 없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참을수없는 욕과 남친친구들앞에서 내 입에 차마 담기도 힘든 험담을 늘어놈 그렇다고 내일을 찾아서 하려고하면 또 못하게함 말로만 일을 하라고 다그침
헤어지고 싶지만 모아둔 돈도 없고 남친 일돕느라 벌이가 없어서 못나감.그러다 싸우게 되면 모든게 내책임 본인은 잘났고 난 천하의 개 ㅆ년이 되는 거임 결혼은 안하는데 내가 너 평생먹여 살려줄께 님들이게 뭔말임? 그렇다고 하루하루 화목하고 행복하게 지내는것도 아님 안싸우면 그냥 잘지내는 거임 지 친구들한테는 헤어지고 싶다 이카면서 막상 집에오면 방에 누워서 어깨주물러라 발씻겨라 발주물러라 밥내와라 지가 왕임 헤어지고 싶은ㄷㅔ 어려서 부모님의 여의고 오갈때가 없음 남친이 날 어떻게 생각하는거 같나요? 정말 절 하대하고 입에 담을수 없는 욕을 할때면 자살까지 하고 싶어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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