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멘트 하나하나 들어보면 이젠 더이상 이 자리에 있을 수 없다는 듯이 이젠 내려올 때가 됐다는 듯이 말하는 것 같아서 조카 씁쓸했다 올라가면 내려오는 게 순리고 맞는 건데 왜 계속 그 자리에 있게 해주고 싶은 건지 욕심인 걸까 싶으면서도 계속 있게 해주고 싶음
애들 멘트 하나하나 들어보면 이젠 더이상 이 자리에 있을 수 없다는 듯이 이젠 내려올 때가 됐다는 듯이 말하는 것 같아서 조카 씁쓸했다 올라가면 내려오는 게 순리고 맞는 건데 왜 계속 그 자리에 있게 해주고 싶은 건지 욕심인 걸까 싶으면서도 계속 있게 해주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