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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했어 김카이 16.7.22~170528

정말 이제 마지막이구나 엑소디움... 아쉽기도 하고 후련하기도 하고....두번의 부상때문에 누구보다 힘들었을 종인이가 대견스럽고 자랑스럽네 그리고 그옆을 꿋꿋이 지켜준 인어들도 너무 대견스럽고 사랑해 항상 행복하자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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