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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사토 중에 런 나올때 ㄹㅇ뭔가 뭉클했던게

ㅈㄴ 가사가 딱 콘서트 때를 잘 묘사해주는것 같음 시작할때부터 ㄹㅇ하나하나 다 설명하기 힘든데 직접 읽어보면 느껴질거임
어디든 좋아 우리 
오늘밤 떠나볼래? 
떠나볼래?
하늘은 파랗고 
별은 가득한 
그런곳에 그런곳에 
A-yo, A-yo, 
조금만 더 달려 
거의 온 것 같아
A-yo, A-yo, 
겁먹지는 말고 
여기 내가 있어 
힘껏 달려 멈추지마 
내 손을 잡고 
이제 천천히 눈 떠봐
너무 놀라지마, U ready?
날 따라 뛰어봐 Run, 
처음부터 Hello Hello, E-yo
이대로 너와 나 Run, 
이 손을 놓지 말아요, E-yo 
호기심 가득한 
너의 그 두 눈에 
더 많은 걸 보여주고파
여기서 너와 나 Now, 
시간을 멈춰버려요, E-yo
날 따라와 
엉뚱한 상상 
모두 가능해 
그게 뭐든, 그게 뭐든
동화속 환상 
그저 여기선 
일상이 돼, 일상이 돼 
A-yo, A-yo, 
다시 한 번 
네게 빠져들고 있어
A-yo, A-yo,
너란 아인
정말 신기한 것 같아 
날 따라 뛰어봐 Run, 
처음부터 Hello Hello, E-yo
이대로 너와 나 Run, 
이 손을 놓지 말아요, E-yo 
호기심 가득한 
너의 그 두 눈에 
더 많은 걸 보여주고파
여기서 너와 나 Now, 
시간을 멈춰버려요, E-yo
날 따라와
한번만 꼬집어봐 
이게 다 꿈이라면 
꿈에서 깨지 않길
널 만난 순간부터 
얼마나 흘렀을까 
기억이 나질 않아 
날 따라 뛰어봐 Run, 
처음부터 Hello Hello, E-yo
이대로 너와 나 Run, 
이 손을 놓지 말아요, E-yo 
시간을 뒤집어
첨으로 돌아가 
내 마음을 전해주고파
여기서 너와 나 Now, 
시간을 멈춰버려요, E-yo 
날 따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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