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은 트위터랑 판이랑 갤등등에서 퍼온거야!!
그리고 이 글이 심기가 불편하다면 미안해
우진맘인데..너무 속상해서 글올려ㅠㅠ
첫번째 순발식할 때 혼자 70위권이라 회사에서 풀도많이죽어있었다고
근데 20위권 진입하고 이제는 당당해질 수 잇을거같다고..
70위권인데도 묵묵히 맡은바 열심히하고 자기이름 알린앤데 기회 놓치고 싶지 않은 거 이해간다
지금14위로 정병존에있는데 점점 압박해오니까 지금아니면 무대 못할 거같다는 얘기를 했겠지
그 아픈거 다참고 무대하는거보고 진짜 얼마나 간절한지 알겟더라 전부터 느끼고잇엇지만
우진맘들은 이번계기로 더 느꼈을 거 같다..
물론 나도 더 느꼇고ㅠㅠ
검색만 해봐도 나오고 영상보면 알겠지만
어릴 때부터 춤만추고 가수만 바라보고 온애야..
어린나이에 가수하고싶다고 슈퍼스타k도 나갓던 애야..9살 때부터 형누나들 사이에서 춤배우고
춤추고 뒤쳐지지않으려고 밤낮으로 춤만췃어ㅠㅠ
후기 올라오는 거 그와중에 우진이 잘햇다고하는 글 올라오는 거보면 진짜 한편으로는 대견하고 맘이 너무아파..
남는자리잇으면 우리우진이 한표부탁할게ㅜㅜㅜ
우진이 투표해주면 복받을거야 정말로ㅠㅠㅠㅠ!!!
아픈와중에도 눈빛봐봐.. 아픈거 전혀 느끼지 못할 정도고 이번무대도 레전드 급이라는데 ㅜㅜ
설렌다기보다는 속상해서 엄마마음이야...
안대쓴 쪽 눈 빨갛고 한쪽눈으로 균형맞추고..
무대에서 휘청은 안햇을라나몰라...
애가 얼굴이 없어 잇던 쌍커풀도 속쌍도 다 없어졋다..진짜 너무 속상하다ㅜㅜ
우리우진이 다시 이렇게웃자ㅜㅜㅜㅜ
글이 지금....이거저거 다갖다가붙이고 끌어오고 그래서 조잡한데...맘이너무아파서 정신이없다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