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2주정도 된거 같아요..
주말이 제일 힘들어서 주말에 정말 생각 안날정도로 바쁘게 보냈어요..
근데... 오늘 진짜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지웠던 그녀 번호도 다시 저장해서 프사도 보고..
끊었던 인스타도 다시 들어가서 보고...
마지막으로 제가 보냈던 .. 문자
그녀와 함께한 사진 .. 또 보고있네요..
정말 오늘 아무것도 손에 안잡히고..
헤어진 다음날 같네요..
이러다가... 또 연락하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1주일전 잡고 또 잡고 했지만 그만했으면 좋겠다고 연락을 받았는데도 불구하고요..
그뒤로 잘 지냈으면 좋겠다고 저도 문자보내고
맘 정리하자고 마음먹고
일주일 정말 악착같이 보냈는데..
오늘 왜 이럴까요... 너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