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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팬들이 소속사 탓을 할 수밖에 없는 이유

ㅇㅇ |2017.05.29 16:57
조회 675 |추천 27

(영업글 아님)

 

뉴이스트가 플레디스 첫 남자 아이돌로 처음에 굉장히 주목을 받았음.

특히 학교폭력에 대한 디스곡. 데뷔곡' face'는 유튜브 조회수 top10에 들 정도로 핫했음

하지만 그 이후 첫번째 미니앨범 'Actoin' 활동 중간에 해외도 돌려버림

(가장 주목받는 시기였는데 대체 왜? 해외로 돌린건지 이해불가)

 

*해외 스케줄들*

- 2012년 : (액션 활동 중) 7월 일본, 8월 태국/호주, 10월 미국/싱가폴, 11월 말레이시아, 12월 일본/말레이시아

- 2013년 : 3월 일본, 4월 태국, 6월 일본/싱가폴/터키, 7월 대만, 10월 싱가폴, 11월 일본/중국, 12월 브라질/중국

- 2014년 : 2월 일본, 3월 일본, 6월 괌, 7,8월 일본, 9월 남미투어 후 입국한 날 다시 일본 출국, 10월 일본, 11월 홍콩, 11월 유럽투어, 12월 일본/중국

- 2015년 : 1월 중국/태국, 3월~5월 일본, 5월 미국/캐나다 투어, 7월 홍콩/일본, 8월 상해/남미투어, 9월~11월 일본, 12월 중국/일본

 

이렇게 무리하게 해외활동을 감행해서 멤버들은 방송국에 아는 연예인이 없을 정도로 인맥이 단절되고 거의 대기실에 멤버들끼리만 모여 있다고 인터뷰함.

 

*당시 공카에 있었던 팬들 글

 

 

 

 

(결국 피드백 못 받고 그나마 있던 소수팬들도 지쳐서 탈덕함)

 

 

 

내가 하고싶은 말은 "뉴이스트가 망할만해서 망했다, 안떴었던 건 멤버들 탓이다, 누릴거 다 누렸으면서 왜 소속사를 탓하냐"   이런 글들이 꽤 보여서 쓴는 글이야.

앨범을 정기적으로 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특히 아이돌은 마케팅이 더 중요한데 가장 주목받던 시절에 뜬금없는 해외활동, 데뷔6년차인데 한국에서 한 활동은 1~2년 남짓, 첫 정규 앨범활동 도중에 멤버 두명이 일본으로 소환돼서 활동종료, 안그래도 국내 인지도 없는 애들인데 2년 공백기..이건 진짜 소속사 탓이 크다고봐. 처음부터 국내에서 인지도  차근차근 쌓고 나중에 해외로 갔으면 여기 프듀에 나와서 욕 먹지도 않았을텐데 너무 안타깝다 정말.

 

그리고 플레디스 소속사는 뉴이스트뿐만 아니라 세븐틴,애프터스쿨 등 소속가수들 케어 못하기로 소문남. 오죽하면 팬들사이에서 별명이 후레디스...

 

참고로 민기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은 학생 때 길거리 캐스팅으로 들어왔는데 (특히 종현이는 플디가 부모님 설득시켜서 데리고 옴) 이렇게 창창한 아이들을 데려와서 6년동안 이렇게 까지밖에 못했는지 원망스럽다. 해외활동을 그렇게 무리하게 했어야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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