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화가나서 정신없어서 빨리 글쓰느라 이렇게 썼는데지금 와보니 댓글이 많이 달려있네요.짧게 써서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더 자세하게 그 곳 리뷰에 남긴 글 가져왔어요.
아 진짜 플***델 개똥같은 마인드 화난다. 어떻게 이런 마음으로 장사할 생각을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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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한 번 빨면 사진과 같이 선 다 돌아가요.플***델은 세탁으로 인한 옷의 변형을 자기들이 책임지기 싫어서 소재와 상관없이 대부분 옷의 세탁 권장방법을 드리아클리닝 or 드라이클리닝/단독세탁/찬물로손세탁 or 드라이클리닝/찬물로손세탁으로 표기해놓고 있습니다. 플***델 사람들 모든 옷 다 손세탁하고 다 세탁소 맡기시나봐요.플***델 방식대로면 이 세상 모든 가정에 세탁기는 필요 없겠네요ㅎㅎ심지어 권장세탁방법을 준수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망가져버린 옷의 변형도 100% 소비자 책임으로 전가합니다.옷을 사입해오는 중간 업체로서 질 좋은 옷을 책임지고 판매하고 그에 따른 책임을 지는 것이 중간업체가 당연히 해야하는 일 아닌가요? 자기들은 아무런 책임이 없다는 듯 계속 거래처에서의 답변을 들려주고 자신들은 아무런 책임이 없다하며 나몰라라 합니다.제가 이곳에서 거의 7년동안 옷을 구매해왔던 그 신뢰도가 이번 무책임하고 어처구니 없는 대응으로 한 순간에 무너져 버렸습니다.이 옷은 분명히 받자마자 입은 순간부터 옆선이 앞으로 휘어져있는 것을 볼 수 있었고 그것을 먼저 후기 사진으로 올린 적이 있었는데요.고객대응팀에서는 “쇼핑몰 모델이 입은 사진에서도 볼 수 있듯이 선이 일정하지 않다. 원래 각도에 따라 그렇게 보일 수 있다.”라는 답변을 해왔습니다그런데 눈이 삐꾸이지 않는 이상 쇼핑몰모델이 입은 사진은 아무리봐도 선이 아주 곧게 일정합니다. 설마 하다하다 못해 소비자 눈까지 병신으로 만들어버리는 셈은 아니겠지요^__^그래서 플***델의 결론은 무엇이냐? 이 다 망가진 옷을 왕복택배비 5000원을 내고 다시 가져가라!우리 쪽에서는 환불까지는 안바래도 최소한 교환이라도 해줘야 하는 것이 아니냐고 묻는데 그것조차 못해주겠고 5000원이나 다시 내고 그 불량 상품을 가져가랍니다.대기업이었으면 당연히 해줬을거고 안그러면 기업이미지가 한 번에 무너진다는 것을 잘 알텐데 여기는 개인 쇼핑몰이라고 소비자를 우롱하고 너무 우숩게 보는 것 같습니다.이 글을 삭제할시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고할 것입니다.왜냐면 다른 소비자들도 더 이상 피해를 보지 않도록 상품과 쇼핑몰에 대한 사실만을 기재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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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돈 25000원때문에 지들 이미지도 손상시키고 원래 이런 쇼핑몰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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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몇 년 동안 거기서 구매했던 사람인데
맨날 거기서 하는 멘트가 믿고 구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ㅋ
근데 정작 서비스는 개판
옷을 몇만원 주고 바지를 샀는데한 번빨고 완전 선이 뒤틀린거임(심지어 거기서 권장해놓은 손빨래 방식으로 함^^)(두 번입고 딱 한 번 빰)
그런데 그건 교환도 환불도 안된다고
거기다 더 화가나는건 왕복택배비 내고 다시 가져가래 ㅋㅋㅋㅋ
다시 입지도 못할 쓰레기를 ㅋㅋㅋㅋ
지들이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좋은 상품을 가져다 놓든가,
우리 아빠도 의류관련 일하는데당연히 봉재 불량상품은 세탁경우 유무와 상관없이 교환해준다고 함ㅋㅋㅋ
왜? 애초에 제대로 된 옷은 한 번 빨고 이렇게 뒤틀릴리가 없기때문ㅋㅋㅋ 아니 교환도 못해주겠고 환불도 못해주겠고 아무것도 못해주겠으니우리가 택비비까지 내고 다시 가져가래 ㅋㅋㅋㅋ심지어 환불까지 안바라니 제대로 된걸로 교환해달라니까회사 규정상 뭐 안된다나 어쩐다나
상품이 애초에 불량이 아니었으면 이렇게 선이 틀어질 일이 없을텐데한두푼도 아니고 이딴 물건을 팔고그걸 또 택배비도 자기들이 부담하기 싫대 몇년간 이용한 신뢰도 확 떨어짐이건 친절과는 별개인 문제임무슨 운영을 이따구로해완전 소비자를 우롱하는 곳임자꾸 거래처쪽이랑 얘기한걸 얘기함아니 자기들이 중간업체로 파는 곳이면 자기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팔아야하는거 아님?일단 팔고나면 나몰라라. 끝까지 소비자탓만함오늘 거기랑 전화 1시간은 한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