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 기사에서 이 부분 너무 울컥한다

정상을 밟아보지 않은 사람은 정상의 기분을 알 수 없다는 것과 애들이 그 부담감을 외면하지 않고 있다는 것


올 여름 다들 싸우고시펑 피나고시펑
싸펑피펑이다
추천수17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