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 : 페르(가칭)
2. 나이 : 한살도 안된 어린 고양이로 추정.
3. 성별 : 여아(추정)
4. 품종 : 미상
5. 중성화 여부 : 알 수 없음.
6. 성격 : 매우 온순하고 조용하며 사람을 잘 따름.
7. 입양희망처 : 부산 울산 동부 경남
파양 위험이 없는 확실한 입양처라면
전국 어디든 가능.
8. 입양문의처 : 010-8553-9896 (이메일 : kdr273@naver.com)
유기된지 일주일 정도로 추정하고 있으며, 길거리에서 전혀 적응을 하지 못하고 숨어서 지내면서
사람만 나타나면 따라다니는지라 혹여 고양이 혐오자를 따라다닐 경우 매우 위험해질 수 있어서
입양을 추진 하기로 하고 그동안에 프라임 아주머니가 임보를 하기로 했습니다.
얼굴과 꼬리 그리고 다리만 남기고 털은 모두 깎은 상태이며 사람을 아주 좋아하는 전형적인 집고양이
체질입니다.
일주일여의 혹독한 길거리 생활의 고단함을 증명하듯 길냥이들에게 공격을 받은 흔적입니다.
아주 깊이 물린듯 상처가 아주 깊습니다.
다리 네 개의 발다닥 쪽의 털은 까만 특징이 있습니다.
이 아이는 길거리에서는 절대 살아갈 수 없는 집생활에 적응된 아이 입니다.
고양이를 분양받을 계획이 있는 분이라면 분양을 마시고 이 아이를 꼭 입양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