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반 만났습니다. 지쳐서 가둬놓는거 같다고 여자가 헤
어지자더군요.. 그리고나서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헤어지
고 3주내내 연락을했어요 만나도 줬구여 잠도 자줍니다
..그러다가 2일? 연락이 안되서 저희어머니가 다리 수술
때매 이젠 발목을 영영못쓸수도잇어서 그거 톡으로 보내
도 연락이 안되더라구요..제가 저녁에 전화를햇고 괜찮냐
고도 위로못받는 욱하는 마음에 여자친구 어머니 돌아가
셨을때 미친듯이 뛰어가지말고 천천히갈걸그랫다고..말
햇습니다 말실수한거 아는데 오늘 만나서 줄거다주고 정
리하자고 불럿고 만나서 얘기하니 다신 만날생각 없어보
이는데 저한테 받은게 많으니 휴무날에 만나는거 생각은
해본다네요.. 재회가능성 잇을까요..아무래도 사귀면서
저만 잘못한건 아닌데 제가 을입장이다보니 더 잘못해
지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