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온라인쇼핑몰 티*의 황당한 고객응대
이론
|2017.05.30 17:52
조회 573 |추천 2
티* 에서 Free 사이즈 3개를 시켰더니 2개는 사이즈가 맞는데 1개는 엄청 큰상품으로 왔길래사이즈
교환 하려고 했더니, 단일사이즈라 교환도 안돼고,반품하면
쇼핑몰할인쿠폰과 카드사쿠폰을 사용한거라 반품금액보다 2배나 되는 금액을 토해내야
해서, 같은판매회사의 동일금액의 다른상품과 교환해달라고 1:1 문의에 올려놨더니다음날
택배사에서 바로 수거해 갔어요.일주일이
지나도 연락도 없고 전화는 늘 통화중이고, 어제 작정한 김에 마냥 기다려서어렵게
통화가 됐는데 티* 측에서는 1:1 문의에 답변할 담당자도 없고 책임자도 없다하고더구나
판매업체에서는 즉시 다른상품과 교환이 안된다고 티* 측에 바로 답변했다는데..상품상세페이지에
다른상품과는 절대로 교환이 안돼고 사이즈와 색상만 교환된다고 표기를 하던지,판매업체
연락처라도 올려놓던지, 그것도 아니면 판매업체의 답장결과를 구매자에게 바로 연락해주던지..티*
측에서는 아무런 액션도 취하지 않고 전화 받는 것만 겨우 응대하고 있다는데,정작
대표전화로 전화하면 1:1문의를 하면 신속히 상담해 준다는 기계음만 들리네요.죄송은
하지만 손해는 구매자가 봐야 한다는 답변만 반복이고,고작
5천원 때문에 며칠째 스트레스 받느니 잊자 싶어서 송금은 했지만,이건
금액을 떠나서 자존심이 문제인건지 송금하고 나니 더 열만 받네요.사이즈
맞지도 않는 그 택배가 1~2일쯤 다시 배송오면 다시 한 번 열받을 거 같네요.여기저기
광고를 많이해서 엄청 유명해진 쇼핑몰 티*대형홈쇼핑이나
*마켓 *번가만 돼도 이런식으로 무성의하게 응대하지 않을거란 생각에 또 열받고최근
하루 방문자수가 꼴찌이고 영업적자를 기록했다는 티*그런곳을
직장으로 둔 상담원들이 뭔 죄인가 싶어 더 안쓰럽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