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조카 놀이터그네에서 혼자 우는중임 ㅅㅂ ㅋㅋㅋㅋ 나 진짜 말도안도ㅑ는 이유로 억울하게 따당했는데 주동자년이 거짓말해서 내가 지 왕따시켰다는걸로 몰고가고 친구년까지 동조해서 빼박도 못하게 몰고가고 나 학교에서 주동자라고 소문다나고 뭔말을해도 내말안믿길래 엄마가 그거 알고 전학준비하자고하는데 너무 억울하다 진짜 ㅅㅂ 뜬금없어서미안한데 나 진짜 조카 억울해 왜 내가전학가야하냐 진짜 마이웨이도 안먹히더라 근데 조카 개쳐억울한건 주동자년이 나한테 완전 눈물짜내면서 애들다있는데 울면서 니가 나 왕따시킬때 얼마나 힘들었는줄아냐면서 소리치고 애들 수군수군거리고 나진짜 너무 화나서 화장실가사 분 삭히고있는데 주동자년이랑 그친구년들 나보면서 킥킥거리더라 진짜 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