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흥분의 감정으로 작성하는 글이라..
오타, 맞춤법, 띄어쓰기 등등 보시기 불편한 부분이 있을수도 있지만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몇일 전 강서구 ㅅㄱ 어린이집 사건이 톡톡에 올라왔었죠.
현재 임시조치 중이라고 뜨네요.
왜 임시조치가 되었는지는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그쪽에서 명예훼손?이 될 것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뭐... 그런 걸로 걸고 넘어진거 같네요.
제 글 또한 임시 조치가 될 수도 있겠죠.
그치만 그 사건에 대한 뉴스 기사가 떴고 공유하고 싶은 마음으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조금이라도 많은 분들이 관심 가지고 봐주시고 널리 퍼졌으면 좋겠다는 마음입니다.
설마 설마 했던 어린이집 폭행 사건이 같은 동네에서 일어났다는 점.
가해자들 중 일부인지 전체인지 모르겠지만 사건 이후 이 동네로 이사를 왔다는 점.
가해자 부모의 어이없는 대댓글과 상상할 수 없었던 인성 등등으로
학을 떼고 이 사건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뉴스를 보고 난 후 더 어이가 없었던건 거기 나오신 분들의 발언..
애들이랑 때리며 논것뿐이다.. 어린이집에서 일어날 수 있는 과정이라......
후 더이상은 정말 쌍욕이 나올거 같으니 자제 하겠습니다.
굉장히 화가 나지만 최대한 이성적으로 글을 작성하고 싶어요..
전 아직 아이가 없어서 그 가해자 학생들이 다니는 학교 이 동네에서 뻔한데..
내 아이와 같은 학교가 아니라 다행이라는 이기적인 마음이 들 정도 입니다.
친구들 중에는 어린이집을 보내는 친구들도 있고 한데..
정말 이런 어린이집 폭행.. 제발 더 이상은 일어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전 글 댓글에서 요구하시던? 동영상도 함께 올라와있으니
참고해서 봐주세요..
그리고 제가 아는걸로는 이미 판결이 나왔다고 한 것은 가해자 아이들에 대한 판결이 아니라
그 어린이집 원장과 교사에 대한? 판결이고, 관리 부주의? 뭐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이
증거 불충분? 뭐 이런식으로 판결이 난거라고 합니다.
가해 아이들에 대한 고소는 가해자들의 정보 부족으로 아직 접수도 안되었다는거 같더라구요?
뭐 당사자가 아니라... 자세한 부분은 잘 모르겠으나..
가해 학생들에 대한 진실이 빠른 시일내에 꼭 밝혀져서
피해자 아동과 부모님의 마음이 조금이라도 편해지시길 바랍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449&aid=0000131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