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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엑소에 애정식었구나 느낀게 언제였냐면

콘서트때 자꾸 불안하다는 거 보면서 슬퍼서 진짜 엑소말고는 딴데 안봐야지 하면서도 지들이 연애하고 할 거 다하면서 팬도 안 떠나길 바라는 건 욕심아니냐는 생각이 들더라...
불안하다면서 또 할 건 다 한다니까. 어휴

추천수6
반대수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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