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학버스 타면서 학교 다니는 대학생입니다.
다른게 아니라 통학버스에서 마음에 든 여자가 생겼는데요
우연히 같은 동에서 공부하더라구요. 거기다 같은 층..
하지만 볼수 있는건 아침 뿐인??
제가 일찍와서 창가에 앉으면 가끔 옆에 앉는 식인데 매번 타자마
자 바로 자더라구요 거기다 목이 아플정도로 헤드뱅잉을.. 차마 도울수는 없고 가끔 어깨에 자다가 깨서 다시 정리하고 또 자고
저도 자다가 어깨가 무거울때 이런 느낌이라..
오늘은 우산 놓고 가길래 내리자마자 우산 드렸는데
"저기 우산 놓고 갔어요" "아! 감사합니다" 이게 다네요 ㅋ
각설하고 관심의 표현을 쪽지로 드리는거 어떤가요?? (제 번호 적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