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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울 땐 콩국수가 진리!! (feat. 오뚜기)

ㅇㅇ |2017.06.01 14:51
조회 1,454 |추천 4
요즘 날씨 왜 이렇게 더워요..?ㅜㅜ 비가 와도 후덥지근 한게..진짜 여름이 오는 것 같아요ㅜㅜ그래서 집에서 시원한 콩국수 만들어먹었어요!저는 콩국수 되게 좋아하는데.. 친구들이 아재입맛이라고 놀려요ㅋㅋㅋ

 


포장지부터 강렬...ㅋㅋㅋㅋ

요즘 페이스북에 착한기업 오뚜기 선행들이 자주 올라와서인지..

괜히 반갑더라구요ㅋㅋㅋㅋㅋ




 

 

구성이 면과 스프 두개 뿐이라

열자마자 읭..?

정성과 노력으로 만드는 콩국순데 두 개가 전부라니..

약간의 의심을 품고 콩국수 끓이기 시작!





 


방법은 그냥 일반 라면 끓이는 거랑 똑같아요!

뜨거운 물에 면을 충분히 익히고 찬 물에 식히기~~






 


면 익을 동안 분말 스프를 풀어 줬어요!

차가운 물에 몽땅 부어서 쉐킷 쉐킷~~

생각보다 찬 물에도 잘 섞여서 놀랐음..






 


차가운 물이지만, 전 더 차가운 콩국수가 먹고 싶었기에

얼음까지 동동~ 띄워 줬습니다ㅎㅎ






 


다 익은 면은 물기를 쭉 짜고

만들어둔 차가운 콩국물에 투하!!!



 

 

호로록 호로록!

콩국수를 좋아하는 1인으로서

굉장히 고소하고 쫠깃한 면발을 즐길 수 있었음...

의심했던 나를 깐다...^_ㅠ

콩 비린내 날까봐 두려웠는데

1도 안나고 고소해서 맛있었어요!


콩국수를 만드려면 25시간이 걸린다는데..

4분으로 이 정도 맛을 낸다면

여름에 자주 먹을만 한 것 같습니다!


콩국수 좋아하시는 분들은 도저언~!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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