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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가 있고 제가 옆에 있는 마른 사슴..” - 지랑이형에 대한 사슴엘의 말

밥길만걷자 |2017.06.01 19:36
조회 450 |추천 15

“옆에 호랑이가 있고 제가 그 옆에 있는 마른 사슴이에요.”

사무엘이 지훈이 형에 대해 그렇게 말했다.


 

사무엘이랑 지훈이 간의 케미를 알아보는 사람이 없을까? 이 두 사람은 프듀2 시작했을 때부터 이미 寃家 같기도 하고 ‘운명’?이기도 할 수 있지…

 

지훈은 99년생, 키 173센치인데

사무엘은 2002년생, 키 174센치다.

와, 1센치 차이다 ㅋㅋ 무엘이 지훈보다 더 커 ㅋㅋㅋ




1. 1회부터 벌써 아주우우우우우 가깝게 앉아있었당!


 


2. 함께 서있을 때 비주얼이 정말 장난아.니.에.요 장난아.니.에.요 ~~~~ /죄송/


 

 3. 첫번째 미션과 두번째 미션을 했을 때 둘 다 같은 팀이었고 센터를 하고 싶은 마음도 같았다.

지훈이랑 같은 팀에 있는 걸 알았을 때 사무엘의 표정 ㅋㅋㅋㅋ

“아…망했다” 하고 쓰러졌엌ㅋㅋㅋ 넘 웃곀ㅋㅋㅋ


 


그리구 쓰러진 무엘을 본 지훈의 표정도 ㅋㅋㅋ


 

 


4. 두번째 미션의 센터를 뽑았을 때 사무엘이 수줍게 손 들자 지훈이도 손 ㅋㅋㅋ 사무엘이 “옆에 호랑이가 있고 제가 그 옆에 있는 마른 사슴이에요.”라고 했어 ㅋㅋ 귀엽다… 팬들도 호랑이 – 사슴의 그림을 그려줬구…


 


그런데 이번에 지훈이 형도 사슴엘이 센터라는 걸 인정했다! /짝짝짝짝 지성박수/


 

5. 사무엘이 자주 지훈이형 무섭다고 하는데 항상 형 옆에 앉더라 ㅋㅋ


 

 

6. 무대 시작 전 서로 격려해주고 응원해줬다. 


 

 

7. 서로 손 잡아도 자연스럽넹 ~ 이제 사무엘이 되게 컸다 ㅎㅎ 지훈이형 왤케 작어 ㅠㅠ


 

 

“애들아 나두 나두 손 잡고 싶다 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


 




*보너스: 사무엘 카메라맨은  입술을 오므린 지훈이 형을 촬영하고 있었음 ㅋㅋㅋㅋ


 

 

 

*보너스 2: 무대 직전 지훈이 무엘을 응원해줬음!


 

 

-

 


사무엘은 지훈이 형 무섭다는 소리를 많이 하는데 형 옆에 자주 붙어있더라 ㅋㅋ 무엘아, 지훈아, 같이 손잡아 데뷔하자! 꽃길에 걷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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