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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IF I 여기 가사 치인다ㅠㅠㅠㅜㅜㅠ

 

이 길을 다시 함께 걸을 수 있다면 두 손 꼭 잡아 온기를 주고싶어

따스해진 두 볼을 감싸면 다시 웃어 줄까

미쳤당ㅠㅠㅠㅠㅠㅠ개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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