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
그만~~
애초에 웃기는 짬뽕이었지.
뭐 나도 책임의 소지가 아이에 없다곤 안할게여~
뭐 암묵적 동의도 동의라면 동의인거고
처신 잘못한 내 책임도 있는 거지.
그러니까 그만들 보셔요~^^
뭐 아무 관련도 없는 타인
안 보면 그만인데
자본가의 이익이니 온정적 시혜니
그만 합시다.
나 죽으면 그만 할래요?
애초에 서로 못본걸로 치면 해결될 문제였는데
이걸 언급하고 뭐 어떻게 해결을 하고
이러니까 문젠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