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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이건 진짜 해명해라

ㅇㅇ |2017.06.02 01:10
조회 147,494 |추천 1,017
아무리 봐도 동일인물인 지 모르겠다ㅡㅡ


추천수1,017
반대수80
베플ㅇㅇ|2017.06.02 01:43
난 첫회때부터 녤팬인데 볼때마다 새로운 모습에 반함.. 지난화에서도 오대오 가르마 머리 너무 예쁘고 안쓰러운 표정에도 치였는데.. 이번엔 와... 프리뷰에서 치이고 고화질에서 치이고 예고편에서 미모의 절정에 환호성을 지름...
베플ㅇㅇㅇㅇ|2017.06.02 08:17
진짜 처음 봤는 때는 흔히 우리가 생각하는 미남형이 아니라서 훈훈하고 귀엽네 성격 되게 좋아보이네 정도였는데 어느날 얘 직캠은 안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본 사람은 없다는 말이 돔. 오대오 머리 하고도 저렇게 간지나는 사람은 드문데... 수트빨인가 춤선이 이뻐서 그런가? 했는데... 뭘해도 컵셉 소화를 다 잘함. 아무 생각없이 이것 저것 보면서 오오 키도 크고 체격이 좋아서 옷빨을 잘받는구나. 은근 천의 얼굴이고 얘만의 매력이 있군.. 하다가 결국 그 중에 헉 하고 심장을 저격하는 나만의 입덕짤을 만나게되고 (니가 뭘 좋아하는지 몰라서 다 준비해봤어ㅎㅎ) 할 수 없이 여자들이 좋아하는 이유가 있긴 하네 인정하게됨. 정신차려보면 다 같이 최면 걸린듯 좀비화돼서 통장 지갑 다 들고 뿌릴 준비하고 있음. 일부다처제 도입하면 얘 아마 한시간 만에 삼천궁녀 만들듯 (사실 무수리 넘버 431982이래도 감지덕지. 안싸우고 잘 지낼 자신있음) 하는 일이 사회에서의 이미지를 좀 무시 할 수 없는 직종이라... 덕질 한다고 하면 빠순 취급당하고 일에 지장있을까봐 몰래 몰래 덕질하다가 이제는 여자들 손잡고 녤밍아웃함 (그와중에 남자들은 몇 옹밍아웃). 데뷔 못 하면 파업 들어 간다고 노조 모으고 있음.
베플ㅇㅇㄱ|2017.06.02 09:53
안녕? 난 부산에서온 강다니엘이고 너네들의 현생을 망치러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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