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면 제가 자라나 올리브영 이런곳 가면 옷이나 가방 등등 이런걸 많이 사줍니다
아직 사회생활 시작한지 얼마 되지않아 비싼건 기념일이나 이럴때 사주구요
여친이 만날때마다 중고장터 메세지오고 하길래 뭘 그렇게 파나 궁금했었는데 오늘 제가 중고장터에서 물품 구매하려고 보다보니 어쩌다 여친이 운영하는 페이지?를 보게되었습니다
가서보니 제가 사준 옷이나 가방 용품들도 팔고있더라구요
기념일에 준건 아니고 그냥 평소에 사주던건데
말도 안하고 팔고있는걸 보니 쫌 이상하더라구요
립스틱도 안쓸거같은색이었는데 결국 사줬더니 교신? 뭐 그런거 하고있구요
기념일이라사준건 아니고 하지만 말도없이 사주고한걸 파는걸보니 기분이 언짢네요
제가 십선비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