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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고 근처에서 크로탑에 레깅스 입고 지나가는 여성 봄

ㅇㅇ |2017.06.02 19:23
조회 47,318 |추천 38

내가 어지간해서 여성들 패션 따위 신경 안 쓴단 말이야
근데 세상에 이렇게 자극적이게 옷 입고 다니는 여성은 처음 봐서 글을 쓴다

레깅스 입는 거 자체가 문재가 아닌데 팬티라인 다 보이고 흔히 도끼 자국?이라고 표현하나? 성기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옷을 입고 남고 근처를 배회한다는 게 참.....
남고 근처를 배회한 게 문재가 아닌 너무 적나라한 패션을 입고 거리를 배회하는 거 자체가 문제였음

 

크로탑 도 크로탑 나름이지 무슨 수영복 or 운동복 같은 키로 탑을 입고 거리를 배회하냐....
이 정도면 패션의 자유를 넘어선 민폐 행동 아니냐?
한국이 민폐의 자유가 있는 나라였냐??

심지어 내 친구도 저 레깅스녀 궁둥이 대박이더라 이렇게 상스럽게 표현하더라....

내 친구가 잘못했고 그 여성한테 성희롱할 권리 따위 하나도 없지만
사람들이 얼마나 시각에 예민한데 그런 옷을 입고 거리를 배회하냐....

몸매가 이뻐 보이려고 적나라한 옷을 입든 자기 몸매 과시하려고 입든 남자 시선을 한 몸에 받으려고 입든 자기만족으로 입든 뭐라 하는 사람 없으니까 너무 과하게만 입지 말자 제발....

한 번 더 말하지만 패션의 자유가 있는 나라지만 민폐의 자유는 없다.

 

 


 

추천수38
반대수165
베플ㅇㅇ|2017.06.03 00:34
너가 뭔데 옷 입는걸 이래라 저래라야 라고 화내려고 했는데 생각해보니 막상 나도 예전에 남자들 ㅈ끼니진 젖툭튀 티셔츠,체인바지 이런거 보면서 싫어한 기억이 나서 부끄러워졌다,,,내가 뭐라 할 자격은 없지만 그래도 남 패션 가지고 고나리질 하는건 잘못된 거 같다 물론 예전의 나도,,,아무튼 우리 사회가 바뀌었으면 좋겠음ㅠㅠ
베플ㅇㅇ|2017.06.03 08:57
시1발 도끼자국이나 꼬툭튀나 뭐가다름 여자들 노브라보고는 자유라하면서 남자들 찌툭튀보고는 눈갱이라하고 앉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둘다 눈갱이니까 어느정도 선은 지켜라 중요한곳 가리는건 자유가아니라 예의임 예의
베플ㅇㅇ|2017.06.03 01:13
너희들도 조ㅈ끼니진 개극혐이라고 까자낭 이 정도 글이면 양호한거지 뭐ㅋㅎ
찬반|2017.06.03 01:51 전체보기
아니 나 지금 미국에 살고 있는데 미국에서는 뚱뚱한 사람도 레깅스 입고다니고 크롭탑 노출된 옷 많이 입어 ;; 한국도 이제 선진국으로 가야되지 않아? 니네 같이 노출된 옷 입었다고 욕하면 오히려 선진국 못가 그럼 넌 미국오면 안되겠다 미국오면 대학 축제부터 속옷만 입고 축제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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