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지간해서 여성들 패션 따위 신경 안 쓴단 말이야
근데 세상에 이렇게 자극적이게 옷 입고 다니는 여성은 처음 봐서 글을 쓴다
레깅스 입는 거 자체가 문재가 아닌데 팬티라인 다 보이고 흔히 도끼 자국?이라고 표현하나? 성기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옷을 입고 남고 근처를 배회한다는 게 참.....
남고 근처를 배회한 게 문재가 아닌 너무 적나라한 패션을 입고 거리를 배회하는 거 자체가 문제였음
크로탑 도 크로탑 나름이지 무슨 수영복 or 운동복 같은 키로 탑을 입고 거리를 배회하냐....
이 정도면 패션의 자유를 넘어선 민폐 행동 아니냐?
한국이 민폐의 자유가 있는 나라였냐??
심지어 내 친구도 저 레깅스녀 궁둥이 대박이더라 이렇게 상스럽게 표현하더라....
내 친구가 잘못했고 그 여성한테 성희롱할 권리 따위 하나도 없지만
사람들이 얼마나 시각에 예민한데 그런 옷을 입고 거리를 배회하냐....
몸매가 이뻐 보이려고 적나라한 옷을 입든 자기 몸매 과시하려고 입든 남자 시선을 한 몸에 받으려고 입든 자기만족으로 입든 뭐라 하는 사람 없으니까 너무 과하게만 입지 말자 제발....
한 번 더 말하지만 패션의 자유가 있는 나라지만 민폐의 자유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