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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우짜지 진짜 고백 비스무리한걸 받았는디

간단하게 얘기하면 삼년전에 끊은 학원 같이다니던 남자애가 이틀전에 까톡이옴 난 얘 얼굴도 기억안나고 톡와서 자기랑 같은학원이였대서 걍 이름만아는데 그때 나 좋아했었다고 내가 끊어서 연락할 방법이 없었는데 펩북 물타기하다가 내친구 찾게돼서 나한테 연락한거라는데 어쩌다가 걔 사진봤는데 조카 흔남 그자체임 __ 확식음 ㅈㄴ쓰레기같긴한데 앙콘에서 엑소를 보고온 내 헐트가 뛰질않는다 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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