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맡은이의 무게감






이사진을 인별에서 봤는데
우리는 완성된 것만 보잖아

근데 그걸 찍어내기까지
저렇게 다양하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많은 이들의 기대감을 등에 짊어지고
마지막까지 해냈다는 사실이
직장인으로써 뭔가 감동으로 다가옴

우리야 기대하고 기다리면 되지만
정작 해내야 하는 본인들은 그게
얼마나 부담감이겠어

훤이 명수 여리 효니
하나의 역을 맡아서 이끌어가줘서
참 고맙고 감동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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