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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교회 성도님, 요한계시록 20장 생명책에 녹명되셨나요?

보석상자 |2017.06.03 04:12
조회 115 |추천 0
소망교회 성도님~
성도님은 요한계시록 20장에 등장하는 생명책에 이름이 녹명되셨나요?


요한계시록은 2천년 전 사도 요한이 하늘의 음성을 듣고 하늘에 올라가 장래사를
보고 듣고 기록한 예언서입니다.


그 중 본문의 20장을 보면 죽은 자들이 보좌 앞에서 심판을 받는데 책들이 펴 있고,
생명책이 펴 있어서 자기 행위에 따라 책에 기록된대로 심판 받는다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죽은자들을 심판하기 위해 보좌 앞에 펼쳐진 책들은 무엇일까요?
바로 천국 법전인 성경 66권 입니다.
초림 때 예수님께서 구약 성경을 펼쳐서 서기관, 바리새인들을 심판하신 것처럼,
재림 때에는 신약 성경을 펼쳐서 심판을 하게 됩니다.


이에 성경이 이루어지는 때에는 자기 행위에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영생과 영벌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런데 계20장 15절엔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하면 유황 불못에 던져진다고 하셨고, 계21장 27절에는 생명책에 기록된 자는 천국에 간다고 하셨습니다.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이라면 반드시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어야 하는데요.
그럼 온누리교회 성도님들은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셨나요?
과연 한기총과 신천지에선 이 구절을 어떻게 해석하고 있을까요?



* 부패한 한기총 해석 *

사람이 태어나면 신자든 불신자들 생명을 가지고 이 하나님의 생명을 가지고 산자들이 태어나면 그 사람의 이름이 기록된다?
이렇게 살다간 사람들이 땅에 살다가 구원받지 못하면 사람이 죽게 될때 하나님이
생명책에서 제거한다?



소망교회 성도님~!
위 침례교단 목사님 해석이 이해 되시나요?
하지만 불신자들도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다는 말은 성경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또한 예수님께선 마 7장 21절에 하나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천국에 간다고 하셨는데요.
이것이 바로 생명책에 녹명되지 못한것이 아닌가요?


그러니 한기총 목사님의 이런 해석은 성경과 맞지 않는 자의적인 해석에 불과합니다.
과연 생명책은 무엇일까요?
교리비교 영상을 통해 알아볼까요?

아래 링크 를 클릭하시면 생명책에 녹명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https://docs.google.com/forms/d/17iE9J7Oj5MLLk5hiD5T2Hz67QJ7gVIktSt2hCyUMPg0/viewform?ts=58fe9c26&edit_requested=true
신청번호 : 110115



계20장 '생명책'의 의미
https://youtu.be/XhM0N4wRK2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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