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은 있는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는 마음이고
자기암시는
나는 이쁘다 나는 귀엽다
나는 멋있다 를 계속 되뇌이면서
자신을 스스로 속이는거임
속으로 나는 절대 소심하면안되고
나는 절대 추해지면안된다 고
동시에 외치고있음
둘은 비슷해도 다른데
자존감있는 사람은 단점지적에
아그래? 그럴수도있지
싶고 아무렇지도 않은 반면
자기암시는 단점지적하면
과민반응..
하기전에 피해다니거나말을못하게 하거나
흥분하거나
상대를 더 깍아내리면서 안볼것처럼 굴게됨
흔한 오해>>
자존감이 높으면
분위기를 못타거나
기분나쁘고 풀죽어할수있고
낯빛이 어두울수도 있고
감정 표현이 안정적이고
다채로운 반면
자기암시는 늘 웃고다녀서
감정없는 인형처럼 느껴짐
분위기에 편승해서
밝은척 좀 오바하는 느낌
예를들면 "나는 밝고 쿨해야해!!!"라고
속으로 무한반복중
또다른 가면, 페르소나이고
자기암시하는 사람들은
자존감이 낮은데
높은척하는거라서
사람들을 못믿고
실은 열등감가져서
단점이 겹치는 사람을 시기하고
꼬아서 보게되기도 하는 등
자신에대한 존중 사랑
자신감이 실은 결여된경우가 많음
실은 엄청 불안하고 고독한것임
자신있듯이 말하지만
정작 행동은 남들의 그것과 다르지않고
자신의 자신없음과 겁많음을
말빨로 포장함
단점이 들킬까봐
늘 귀를닫고
암시에만 몰두함.
그래서 소통이 안됨
말과 행동이 다른사람들은
후자인경우가많고
현대인의 질병이 고독감은
자존감을 겉으로만 채우려는 현상에서
잘 나타남
해결방안은 자신을 인정하는것
내가 어떤사람이던
어떤 단점을 가졌던
자신을 있는그대로
발견하고
사랑하는것임
그러면 진짜 자존감은 높아짐
환경적으로
있는그대로가 아니라
조건적 사랑을 받은 사람도
자기암시를 하는 경우가많음
(너가 착해야 사랑을 줄거야-조건적사랑
너를 사랑해. 너가 착하지않아도 난 널 사랑해 -무조건적 사랑)
종교적으로도
전자로 하나님을 말하는 사람이
신앙인인척하는 불신자고
후자로 하나님을 말하는 사람이
진짜 신앙있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