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위 낫 포에벌 롬곡로 채워 슬픈 엔딩으로 끝난 우리 둘 넵어

빠바밤바ㅏㅂ마밤바맘 워어 머릿속ㄱ에서 이젠 게러웨이 아름답던 우리는 저 위로 어에엉~~~~~~~~~ 예에 깊은 곳에서 맴도는 그 말 알럽뷰 알럽유우~~~~~~~~~

추천수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