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있는그대로 얘기하는게 겸손
굳이 없는 사실까지 덧붙이면서 얘기하는건
자기비하
내가 못하는것을 사실대로 말하거나
내가 이룬업적이 나혼자만의 공이 아니라고 말하는 것
누군가에게 도움 받은 그 자체로 얘기하는게
겸손임
예로들면
자기비하는
나는 정말 괴물이야 ㅠ
나는 정말 멍청해ㅠ
난 진짜 썩을 놈년이야 ㅠ이런것틀
겸손은
나는 이런부분만큼은 잘못하니까
이것만 도와주면 나머지는 내가 할수있어
나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무지하지만 저번에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서 업적을 이루었어 고마웠어
나사실 그렇게 똑똑한건 아니야
등
자기비하가 걍 오바한다고 생각하면 쉽고
겸손은 있는 그대로를 얘기한다고 얘기하면 쉽다
겸손은 주변사람들을 높게 띄워주니까
서로서로 기분좋음
또 부록으로
과시적인 겸손이 있는데
서툴게 남흉내내는 겸손이 그러함
왠지 미안해지거나
불편감이 생김
그래도 서툰 겸손도
의도는 이쁘니까 귀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