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보고싶으니 글을 올릴테다..
내가 보고싶은 사람들 리스트
딸기공듀님 아니고 딸기왕댜님이라고 불리게된 리다 김성규씨 (29)
평범함을 거부하시는 둘째인데도 손이 많이가서
가끔 헤깔리는 장동우씨 (28)
밀당고수이지만 우리마음 제일 잘 알아주며 언제나 우리편이 되어주는 남우현씨 (28/7)
춤신춤왕이시지만, 노래도 겁나 잘하시고 애교는 없지만 소통하고 싶어 틈틈히 브이앱 키시는 요새는 호배우신 이호원씨 (27)
멋진모습 보여주려고 몸을 만들었지만 여장하시며 친동생에게도 호락호락하지 않는 츤데레 이성열씨 (27)
본인얼굴 믿지않고, 열심히 노래면 노래 연기면 연기 노력하며 인슾의 자랑이신 김명수씨 (27/6)
뷰티엠씨로 발탁되어 하드캐리는 물론이요 요새 이분 옷 보는 재미로 살게 해주시는 이성종씨 (25)
그중에서도 내가 제일 엄청 진짜로 보고 싶은분은...ㅜㅜㅜㅜ
바로 인피니트씨 (7)
9일날 기다릴께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