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글
ㅋㅋㅋㅋㅋㅋㅋㅋ 신경 안쓰고 있다가 댓글 봤는데 너무 어이없는 댓글들이 많다 다들 강아지를 이렇게 분양한다고?? 나는 항상 가정 분양이나 남들 시선이 좋지 않더라도 유기견 보호소같은 곳에서 애기들 데리고 와서 키웠어 그리고 사정으로 못 키우게 됐을 때도 최대한 키우려고 잡아두고 있다가 아는 친척 가까운 사람들한테 맡기고 정말 잘 키워달라고 부탁했고 정말 심각한 상황도 아닌 것 같은데 올려놓은 게 너무 어이없지 않아 너네는? 나는 이사갈 집에서 강아지를 못 키우게 하면 사정사정해서 들어가거나 아니면 아예 거기로 이사를 안 갔을 거야 중고나라나 번개장터는 말 그대로 안 쓰는 중고 '상품'을 판매하는 곳이고 강아지 분양이라는 카테고리가 있는것도 이해가 안 돼 안 쓰는 물건들을 올려놓고 사기가 판을 치는 곳에서 생명을 '1개남음' 이라고 표기를 하고 판매하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거야??? 진짜 난 솔직히 이해가 안 돼 그리고 더 어이없는 건 저런 사람들 번개장터에 꽤 많다는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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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번개장터에 강아지 분양한다고 올려놈 이건 좀 아니지않나 물건도 아니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