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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 이거 미친거아니냐..

|2017.06.04 00:48
조회 25,282 |추천 45

+추가글
ㅋㅋㅋㅋㅋㅋㅋㅋ 신경 안쓰고 있다가 댓글 봤는데 너무 어이없는 댓글들이 많다 다들 강아지를 이렇게 분양한다고?? 나는 항상 가정 분양이나 남들 시선이 좋지 않더라도 유기견 보호소같은 곳에서 애기들 데리고 와서 키웠어 그리고 사정으로 못 키우게 됐을 때도 최대한 키우려고 잡아두고 있다가 아는 친척 가까운 사람들한테 맡기고 정말 잘 키워달라고 부탁했고 정말 심각한 상황도 아닌 것 같은데 올려놓은 게 너무 어이없지 않아 너네는? 나는 이사갈 집에서 강아지를 못 키우게 하면 사정사정해서 들어가거나 아니면 아예 거기로 이사를 안 갔을 거야 중고나라나 번개장터는 말 그대로 안 쓰는 중고 '상품'을 판매하는 곳이고 강아지 분양이라는 카테고리가 있는것도 이해가 안 돼 안 쓰는 물건들을 올려놓고 사기가 판을 치는 곳에서 생명을 '1개남음' 이라고 표기를 하고 판매하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거야??? 진짜 난 솔직히 이해가 안 돼 그리고 더 어이없는 건 저런 사람들 번개장터에 꽤 많다는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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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번개장터에 강아지 분양한다고 올려놈 이건 좀 아니지않나 물건도 아니고ㅠ

추천수45
반대수8
베플ㅇㅇ|2017.06.04 23:09
어쩌라고라니?ㅋㅋ 적은기간이라도 함께했던 '반려견'이잖아. 사정이 생겨서 더이상 책임지지 못한다면, 최소한 좋은 가정에 갈 수 있도록 해줘야 하는거아니야? 번개장터는 안쓰는 중고물품을 거래하는 사이트잖아. 사기도 장난아니게 많고. 펫샵이랑 엄연히 다르지. 물론 펫샵에서의 강아지들이 어디서 어떻게 오는지, 어떤 대우를 받는지 알지만 그래도 그곳은 강아지를 분양하는 곳이잖아 목적이 다르지. 충분히 노력해서 강사모같은 카페에서 분양글 써서 새로운 주인 만나게 해줄수 있는건데 번개장터에 글 쓴 저 인간이나 저 인간 편드는 인간들이나..
베플ㅇㅇ|2017.06.04 11:50
아 근데 저게 현실임.. 니네도 키워본사람은 아나모르겠는데 키울때 보통 저런식으로 가져오지 어떻게가져오냐.. 분양이니 뭐시기 좋은말로 포장하려해도 개를 돈주고산거나다름없어 니네들이 살때도 저렇게샀을거아냐..
베플ㅇㅇ|2017.06.04 21:40
ㅕ그럼 뭐 어쩌라고....버릴 수 도 없고 그 강아지 생각해서 좋은 주인 만나게 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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