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큰 일 겪었던 2013년도에 애들 고작 20~24살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세훈이랑 종인이는 그냥 갓슴살이였고. 그 나이에 이제 되나보다하고있는데 믿었던 사람이 떠나갔다고 생각해봐 앞이 진짜 막막하고 너무 슬펐겠다라는 생각밖에 안 듦 이겨내줘서 너무 고맙다
우리가 큰 일 겪었던 2013년도에 애들 고작 20~24살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세훈이랑 종인이는 그냥 갓슴살이였고. 그 나이에 이제 되나보다하고있는데 믿었던 사람이 떠나갔다고 생각해봐 앞이 진짜 막막하고 너무 슬펐겠다라는 생각밖에 안 듦 이겨내줘서 너무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