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안녕하세요 저는 톡을 자주 보는뎅 오늘
재밌난 이야길 들어서 한번 써봅니당
소시매서인지 괘니 나 신고당하는건 아니겠죠??ㅎㅎ
전 초등학생 보습을 과외로 하고 있습니당.ㅎㅎ 아는 영어샘과 같이..ㅎㅎ
근데 이 영어샘은 제가 보습하는 아이랑 같은 동에 사는 한 아이의 영어과외도 합니다
오늘이 할로윈 데이라고 하죠..ㅋㅋㅋ
그래서 과외하는 아이들을 모아서 게임을 하기로했죠..ㅎㅎ
그런데 제가 과외하는 아이네 말고 영어샘이가르치는 아이는 배드민턴 스포츠 쪽 머 높은
ㅅ
사람이신가보더라구요 그래서 전남체전 여수에서 할때 같이 밥도 먹고 그랬다네요..ㅎㅎ
그아이가 제 앞에있어서 용대 볼때 좋았냐구 막 물어봤더니 좋았따면서 그러더라구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같이 횟집에 갔었는데 어떤 꼬마애가 이용대에게 와더니
싸인해주세요~~하더랍니당..ㅎㅎ 그래서
이용대는 내가 누군지 아니?^^ 하며 물었데요~~
그러자 아이 하는말..
몰라요~~ 엄마가 싸인받아오래요.........이럤답니당..ㅎㅎ
조금민망했을것 같아욤..ㅋㅋ
안웃깁니깡..안웃기면 말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