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같이 일하는 남자 매니저있는데 나랑 10살 차이남 근데 그새끼 친구가 나 보고 맘에 들었는지 알려달랬나봐 ㅋㅋㅋ 그럼 나한테 말을 하고 내 번호 주던가 지 멋대로 줘서 안녕하고 연락옴 나 민증도 안나왔는데 지 나이 생각 안하고 연락하는것도 조또 양심없어 알바하는 곳 다 언니 오빠들만 있어서 욕도 안하고 걍 조신하게 행동하니까 번호 맘대로줘도 내가 뭐라 안할 줄 알았나봐 내가 화나서 혹시 제 번호 주셨어요? 하니가 엉ㅋㅋㅋ 미안 친구가 너 맘에 들어해서 줬어 괜찮지? 걔 착해ㅋㅋ 하고 옴 뭐라 답장해 화난티 낼까 개빡쳐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