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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주의]순위변동정리+궁예질+탈끄듀인의 한탄

ㅇㅇ |2017.06.04 03:28
조회 5,347 |추천 59




에휴,,
순발식 스포가 난무하는 가운데 끄듀맘들 멘탈 안녕합니까,,






35명 연습생들 7주차까지의 순위 변동 정리해봤다
지금부터 다음 순위발표 궁예질 좀 해보자
((궁예질 불편한 맘은 걍 스루하자,,))
일단 내가 밀던 고정픽들은 저 안에 없다는거 밝혀둔다ㅋㅋ
다들 2차 순발식때 떨어졌는데 너무 아깝고 안타깝고 짠해서 롬곡대잔치니까 누군지는 말안할게



우선 저 순위변동 양상은 4가지로 구분할수 있다

1. 꾸준히 상승
2. 꾸준히 하락
3. 제자리 유지
4. 들쑥날쑥 오르락내리락 <- 제일 모르겟는 부분




이 양상에 따라 연습생들을 나눠보면 다음과 같다



첫번째 양상 -> ((꾸준히 상승))

1 김종현 (15->1)
2 라이관린(10->2)
3 임영민(24->5)
4 황민현(11->6)
5 강다니엘(23->8)
6 김재환(27->9)
7 유선호(22->13)
8 박우진●(72>>>14)
9 김용국●(44>>>18)
10 노태현●(61>>>21)
11 김태동(37->22)
12 서성혁●(95>>>24)
13 하성운(34->25)
14 김상균●(47>>>27)
15 박우담●(59>>>28)
16 김동현●(42>>>29)
17 김예현●(71>>>33)
18 김동한●(57>>>35)


중간에 다소 순위 하락이 있었던 연생도 있긴 하지만
결론적으론 1차순발, 2차순발에서 꾸준히 상승했고
순위 앞자리가 바뀌고 있다.
●표시는 놀라우리만치 급상승하고 있는 연생들인데
회를 거듭할수록 본인들의 실력을 제대로 어필하고 있는거라고 본다.((아니 일단 분량이 가장 큰 문제긴 한데,,))


근데 중요한건 저 18명 중에
코어가 탄탄한 연생은 몇명 빼놓곤 별로 없다는거다.
이게 왜 중요하냐면,
지난주 2픽빼곤 계속 11픽이었던 투표방식 때문이다.
11명 다 고정픽인 사람도 있긴 하겠지만
대다수 국프들이 고정픽10명내외+유동픽2~3명 정도로
투표해왓을걸 고려해보면 본인이 미는 고정픽말고
유동픽은 그직전 경연에서 두각을 뽐냈거나
여러가지 이유로 긍정적인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연생들이었을 것이고,
이로 인해 저렇게 하위권에서 급격하게 치고 올라오는
연생들이 나타나는 것이라고 본다.


몇몇 경우를 들어보자면

*김종현
-> 쏘리조 리더하면서 타연생들 하드캐리하고 인성갑 등극,
랩포지션 1등 하면서 베네핏 11만표 획득

*김재환
-> 보컬 실력으로 다 발라버림 (소나기때 베네핏 1만)

*박우진
-> 댄스 실력으로 다 발라버림
(겟어글리에서 포텐 제대로 터뜨리고 베네핏 1만,,
모 견제픽이다 어쩌구 말 많앗지만 이하생략하고..
어제 네버에선 랩도 솔까 쩔엇다)

*김용국,서성혁,박우담,김예현
-> 안정적인 보컬실력 꾸준히 보여주면서 순위 상승

*김태동,김동한
-> 솔직히 크게 주목하진 않앗던 연생들이야,, ((맘들 미안ㅜ))
그래도 각자 맡은 파트 실수없이 소화해내는 연생이라는거 알아
쉡옵유에서 진짜 이 연생들 포텐 터지는거 보고 깜짝 놀랏다,,
아니 저렇게 멋있는 사람들을? 왜 내가 그동안 주목하지 않앗는지?? 나레기;;
아무튼 그때 안무 표정 무대장악력 보고 대박이라고 생각햇다..
피지컬되고 팔다리 길쭉길쭉 하니까
어떤 동작을 해도 태가 나고 진짜 안무찰떡이더라

*노태현
-> 등급평가무대, 십만십 리더부터 해서 꾸준히 잘해왔고
쉡옵유로 대박 터뜨려서 베네핏 11만표 획득한게 진짜 신의 한수
(개인적으로 어제 이사람 쇼타임 현장득표수 보고 할말잃엇다,, 그게 진짜 말이 된다고 생각함?? 내 고정픽 떨어지고 나도 탈끄듀 하려다가 나중에 쉡옵유 직캠이랑 금손님들 편집본으로 다시 보면서 등급평가무대 이후로 두번째로 치여서 아 진짜 이사람은 춤으로 뭐든 될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쇼타임도 기대하면서 본거엿는데 진짜 내가 다 눈물나더라,. 분량 파트 안무 투표수 뭐하나 빠짐없이 대롬곡;;)

*김상균,김동현
-> 포지션평가때 포텐터지면서 대박 많이 표 모앗을것 같다
순발식때 이전 순위보다 10계단 이상 올라온걸 보면 그럴듯

*하성운
-> A반리더 상남자리더 하면서 꾸준히 20위대 유지하다가 소나기조에서 직캠 주목받고 화력모이기 시작한거 같다,, 노태현 연생하고 같이 등급평가무대 씹어먹던 때부터 지켜봤고 꾸준하게 잘하고 노력하고 그러는거 같은데 매번 뭔가가 잘 안풀리는? 느낌이어서 안쓰러운 연생들 중 하나였는데 이제는 좀 잘 풀릴때도 됐다 싶음 ((하지만.. 롬곡.. 이유는 아래에서..))



근데 이제 2픽으로 돼버렸고?
그렇다면 그동안 11픽중 유동픽으로
이들에게 투표하던 사람들이 본인 고정픽 챙기면서
이들에겐 얼마나 투표를 햇을 것인가?? <- 이게 관건이다.

그리고 나처럼 본진 광탈한 사람들이 탈끄듀를 햇을지
아니면 다른 연생에게 표 주고 잇을지도 예측할수 없음.
이런 상황에서 중요한건
이들이 코어를 얼마나 확보했느냐 인데,
몇명 빼고는 진짜 조카 모르겟고
아마 코어층은 크게 변하지 않을것이다..
아마 유동픽+탈끄듀맘픽+머글표를 얼마나 끌어들었느냐에 달려있을듯




두번째 양상 -> ((꾸준히 하락))

1 배진영(5->12)
2 김사무엘(6->16)
3 안형섭(7->19)
4 최민기 (14->20)
5 이의웅●(9->23)
6 이건희●(17->30)
7 타카다 켄타(21->31)
8 장문복●(2->32)
9 권현빈●(16->34)

중간에 살짝 올라가기도 했지만
순발식 때마다 하락된 순위에 랭크되고 잇는 연생들이다.
●표시는 앞자리가 크게 바뀐 연생이다.
갠적으로 이 연생들이 고정픽인 밈들 마음이 지금 어떨지
조카 잘알아서 뭐라고 막 말을 할수는 없지만..
너무 안타까운 연생들은 좀 언급하고 넘어가야겟다
((다들 안타까운 지점 있는거 알아 여기서 언급 안한다고 안타깝지 않다는건 아냐 오해없길))


*김사무엘
-> 1차순발식때 1위 후보 연생인건 다들 기억하지?
등급평가 때부터 꾸준히 춤에이스다운 면모를 보여줘서
나도 유동픽으로 많이 밀었던 연생이다.
근데 지금 순위가 너무 안타깝다.
겟어글리때도 말 많앗고,,, 그냥 진짜 너무 안타깝다

*이건희
-> 보컬포지션 1위로 베네핏 11만 가져갔던 연생이었는데
어제 현장득표수 보고 까무러칠뻔;;;
내 눈을 의심햇을 정도다 (재방으로 3번 확인햇다)

*장문복
-> 진짜 갠적으로 최고 애잔한 연생이다...
이 연생 보면서 암넷을 진짜 욕 안할수가 없엇다.
초반에 힙통령 췍길 어쩌구 하면서 온갖 어글 다 끌어놓고
회가 거듭될수록 분량이 나노단위로 후려쳐지는데
이건 진짜 초반에 시청률 잡기 위해
암넷이 작정하고 이 연생 이용한거라고밖엔 볼수없다.
더 롬곡인건 이 연생이 인터뷰나 순발식소감에서
하는 말들을 가만히 들어보면 진짜
저기서 조나 고생하고 있구나가 절절히 느껴지고
간신히 버티고 잇다는 것도 너무 잘알겟더라..
이 연생 멘탈 진짜 높이 산다

*권현빈
-> 어제 방송에서 다시 본 연생들 중 하나다.
아노유노 리더하면서 했던 인터뷰도 그렇고
연습내내, 무대 오르기 직전에 팀원들에게 하는
말, 행동, 표정, 눈빛 하나하나가 진짜 조카 진지했고
여태껏 한번도 본적 없던 모습이었다.
특히 인터뷰에서
"제가 겪었던 아픔을 다른 친구들이 겪게 하고 싶지 않앗어요"
"팀이 잘해야 저도 좋아요 저는 리더고 이건 팀이니까요"
라고 말하는거 보고 맘고생 엄청 심햇을거 생각하니 짠햇는데
그 짧은 시간안에 리더로 각성한거 보면서
이사람 진짜 뭐라도 되겠구나 싶었다




세번째 양상 -> ((거의 제자리 유지))

1 박지훈(1->3)
2 이대휘(3->4)
3 옹성우(8->7)

중간에 이대휘 연생이 구설수 한번 잇으면서
순위 팍 떨어졌는데 떨어진 순위도 상위권이엇고,
나름 대처가 빨라서(?? 대처라기보단 그냥 말 안하기 엿던거 같음) 금새 회복햇는데
초반에 나야나 센터도 하고 유명세 탓던거에 비하면
갈수록 분량 줄어들고 좀 그럼...
애 성격도 괜찮아보이고 끼도 있어보이던데





네번째 양상 -> ((오르락내리락))

1 주학년 -> 1~10위권 안에서 오르내림
2 강동호 -> 11~20위권을 오르내림
3 윤지성 -> 1~40위권을 오르내림
4 정세운 -> 11~20위권을 오르내림
5 이우진 -> 11~30위권을 오르내림


진짜 감 조카 못잡는게 이 연생들 순위,,
특히 윤지성 연생은 1차순발때 3위한 뒤로는
까이기만 _나게 까이고 왜케 빛을 못보는거지?
소나기때 그래도 리더하면서 팀원들 둥기둥기 이끌어나가고
보컬도 좋았어서 아 이제 호감픽도 좀 얻고 순위 오르나 싶었는데
진짜 좀 많이 안타깝더라,,
거기다 롬곡의 쇼타임 ..
거기서도 멤버 영입하고 파트분배된거 보고
진짜 사람 다시 봤다 쉽지 않은 결정이엇을텐데
본인보다 팀생각하고 무대완성도를 먼저 생각하는 모습
진짜 어른스러웠음





이런 상황에서 9화에서 현재 순위랍시고 12등만 보여줫지
공교롭게도 2차순발식에서 6등햇던 황민현 연생이엇고..
이걸로 왜 그사람만 보여주냐 어쩌냐 말많던데 이하생략할게


아 근데 솔까 나도 놀란건 사실이야
그자리에 그 연생이 잇어서;;
이번엔 진짜 순위가 엌쾨 바뀔지 모르겟고
많은 이들의 예상을 뛰어넘는 결과가 잇을거 같다

누가 올라간다 누가 내려간다를 직접 말하는건 못하겠고 대충 언급해볼게


꾸준히 상승해오던 연생들 중에서
코어 약한 연생은 상승세가 멈추거나 다소 하락할거 같고
초반코어가 좀 탄탄하거나 뒤늦게 화력붙은 연생들은 무난하게 이름 올리지 않을까 싶다


꾸준히 하락하는 연생들은..
좀 슬프지만
1견제당하고잇거나 2유동픽 빠져나가고 잇거나
둘중 하나의 이유일거 같고
투표기간 동안 풀린 영상에서 빵터뜨리는거 없엇다면
뭐.. 걍.. 무난하게 멈추거나 다소 하락할듯;


꾸준히 제자리 유지 중인 연생들은
계속 유지하거나 약간 하락할거 같은데
그래도 순위권이긴 할듯



그리고 들쑥날쑥하는 연생들은...
진짜 잘 모르겟다
20위권 안에서 오르내리던 사람은 계속 그 순위 유지할거 같고
그 이상 순위권에서 오르내리던 사람은 솔까 좀 위험해보이는데
어쩌면 정반대의 결과가 나올수도 있을거 같애
((롬곡인거 나도 알아,,, 진짜 안타까워))




((여기부터는 한탄좀 할게))
지금 35위 안에 있는 연생들 중에 고정픽이 없는 나로서는
이젠 솔직히 누가 돼도 상관없다...
원래부터 관심없던 연생이나 별로? 라고 느꼇던 연생도 있고
반면에 좀 관심가고 호감있던 연생도 있고
그래도 최대한 객관적인 시점으로 보려고 노력햇어



그리고 최근 몇화 보면서 드는 생각은 ->


1
일단 연생들이 전반적으로 기가 다 죽었어
이게 제일 안타까워
나 요즘도 등급평가때랑 나야나때 영상 가끔 돌려보는데
이땐 다들 생기넘치고 뭐든지 하려고 하고
어떻게든 눈에 띄려고 하고 서로 나서려고 안달이거든??
눈동자가 다들 반짝반짝 빛나

근데 순위발표가 거듭될수록 연생들이 표정이 어두워지더라.
자꾸 마지막 무대될거 같다고 하고
언제 떨어질지 몰라서 불안해하고,,,
특히 눈에 띄게 위축되어보이는 연생이
안형섭 연생하고 이의웅 연생, 30위권 연생들,,
매회 누구 하나라도 울까봐 걱정되고 진짜 맘찢..
나도 이런데 밈들은 어떤 심정이겟어;;;
진짜 너무 안타까워

그리고 8화부터는 하성운 연생
진짜로 롬곡없인 볼수가 없어서 너무 맘아펏어,,
네버팀에서 안무 개인평가 받는거 보고
이사람 진짜 될사람이다 싶엇던게 용기낸것도 용기지만
그 어려운 안무를 딴지 하루도 안돼서 다 숙지하고 한거래매,,
그랫는데 9화에서 열어줘팀 거쳐서
쇼타임팀으로 가는 과정 나온거를 쭉 보다보니까;;
진짜 저사람 저순간에 저상황을 어떻게 다 견뎠을까 싶을 정도로 롬곡이었다
심지어 끝까지 웃음 잃지 않고 분위기 맞추고
평정심 유지하려고 애쓰는거 같던데 진짜 멘탈갑이엇음
갠적으로 그건 사회생활 해본 사람만이 가질수 잇는 내공이라고 생각한다,,
(그와중에 하성운 연생 속마음 눈치챈 노태현 연생이랑 꽁냥하던거.. 짧앗지만 보기좋앗다. 같은 소속사 식구로 함께 지낸 시간이 길었던만큼 서로에 대해 잘 알테니 뭔가 더 캐미가 있었을것 같은데 쇼타임팀 분량이 토막나다못해 믹서에 갈려버린거 너무 롬곡폭발이다;;,)
아무튼 하성운 연생 소나기직캠 가창력으로 뒤늦게 대박났는데
좀더 주목받고 잘됏으면 좋겟다


2
연생들이 다들 점점 말라가;;;;; 대박 마른게 다 눈에 보여;;;;
1화때 그 통통하고 뽀송하던 연생들이 빼싹 마르고 수척해보이고 연습할때도 대부분 다들 힘겨워 보이던데 이건 진짜 너무한거 아니냐

근 2~3개월만에 그렇게 눈에 띌 정도로
체중이 급격하게 줄어든다는건
지금 그들이 춤추고 그래서 그런것도 잇다지만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어마어마 하다는건데
진짜 신체건강상태뿐만 아니라 정신건강도 너무 걱정된다

이건 내 최애도 그랫고
아니 진짜 김상균 연생 얼마전 이대직찍 뜬거 보고 기겁했다
1화때보다 너무 말라서;;
((누너예때 그 복근탄탄 몸이 다 어디갔는지??
바람불면 쓰러질듯 보엿어ㅜㅜ))
하성운 연생도 초반에 매력포인트엿던 볼살 다 사라짐..
배진영 연생이랑 최민기 연생도 원래 좀 호리호리하긴 햇는데
지금은 너무 야위어서 걱정스럽더라...
유선호 연생은 삼시오끼 못해서 엌쾨,,
성인남성들은 물론이고 특히 청소년 연생들 한창 성장기인데
그냥 앉아있는 사람들도 아니고
하루에 몇시간씩 격한 안무 소화하는데
인간적으로 의식주 부족함없이 채워주고
휴식시간 수면시간 충분히 확보해줘야 되는거 아니냐 암넷;;;



3
미션 주어지고 트레이너 평가 받기까지
보통 연습시간이 얼마나 되냐?
내가 그쪽 바닥을 잘 몰라서 그러는데
보통 새로운 안무랑 보컬파트 받으면
숙지하기까지 주는 시간이 하루도 안되는거
이게 보통 일반적인거냐??;;
미션 공개되고 거의 몇시간만에 평가받는것 같던데
그럼 당연히 미숙한 사람 있을수밖에 없지,,

근데 약간 애잔하면서도 무서운건
그 짧은 시간 안에 다 숙지하고 소화하는 연생들이
실제로 있긴 있다는거야...

이건 좀 중요하다고 본다.
똑같은 환경 속에서 똑같은 미션을 쥐어줬는데
누구는 거의 다 소화하고 누구는 겨우겨우 따라가고
이 차이가 뭐겠어,,

이건 노력보다는 실력의 차이라고 생각함;;
무한정으로 시간주고 계속 연습하면 누군들 못따라가겟음?
근데 거긴 노래나 춤을 배우러오는 학교도 학원도 아니고
자기가 지금까지 쌓아온 실력으로 생존경쟁을 하는 곳이잖아?
얼마나 준비되어 있는 사람인지, 얼마나 실력이 있는지가 진짜 중요하다고 봐...

내 최애가 사실 ...
이부분땜에 좀 밀렷던거 같애서 대포풍롬곡이긴 한데;;
진짜 어쩔수 없는건 어쩔수 없나봄..
연습장면이나 평가받는거 보면
매번 비슷한 이유로 지적을 받고 그러던데...

발전가능성 있고 나날이 달라져가는 부분들도 분명 있겟지
근데 이미 발전해있고 이미 몇단계를 더 앞서있는 사람도 잇다는거,,
이 갭은 거기서 며칠 노력한다고 해서 절대 채워질수 없다는거.. 솔직히 인정하고 받아들여야해,;;
현실은 우리가 상상하는것 이상으로 렬라게 냉정해서
노력파보다 실력파가 더 눈에 띄는게 사실이고
때로는 노력이 재능 앞에서 멈추기도 하니까..
갠적으로는 이미 준비되어있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게 맞다고 생각해 아직 준비중인 사람보다는.. 준비는 경쟁하기 전에 해놓는게 맞지... ((흑흑.. 내 최애 연습 많이하자!!!))

여기서 긍정적으로든 부정적으로든 생각나는 연생들 몇 잇는데 언급은 안할게 .. 자꾸 내 최애 연습장면들 생각나서 롬곡이다



아무튼..
결론은 지금 35위 안에 든 연생들 다들 진짜 멋있다
각자 자기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무대에서 빛나는 사람들인거
내가 알고 너가 알고 우리가 안다 그치??
그니까 너무 타연생 깎아내리지 말고 서로서로 응원해주자
솔직히 지금 상황에서 누구 하나라도 방출되기엔
너무 아까운 인재들이잖아

11위 안에 들어서 데뷔하면 남아오아로 멋있게 활동하면 좋겠고,,
꼭 프듀가 아니더라도 다들 원하는대로 잘 풀려서
빠른 시간 안에 tv에서 다시 봤으면 좋겠다...

그리고...
프듀가 담아내기엔 벅찰 정도로 어마어마한 사람들이
순위권 밖에도 몇명 눈에 띄더라..
진짜 그 연생들하고 맘들 얼마나 숨이 막힐지 상상이 안간다,,
프듀가 그들의 재능을 다 담기엔 너무 그릇이 작다;;
솔직히 순위라는게 그들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한 결과라고 보진 않잖아.. 우리도 알건 다 알잖아 그치??
그니까 다음 순발때 어떤 결과가 나오든 다들 너므 좌절하지 않았으면 좋겟다 ㅜ


될 사람은 언제가 됐든 어떻게 해서든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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