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하게되면 둘다 같은 양만큼 좋아하기가쉽지가않아요
분명 누군가가 조금더 좋아하게되서 더신경쓰고 관심을 주면서
사랑은 시작는데 그렇게 한결같이 자기한테만 헌신적인 사람이
애인이라면 잘해주세요 헌신적인사람도 사랑받고싶고 나만
좋아하는게 아닌 같이 좋아하는것처럼 느끼게만 해주면
더 잘해줄텐데
제 이야기입니다 여자친구를 1년반넘게만나고있으면서 항상
한결같이 남들이 부러워할만큼 잘해주고 여자친구가
모든일에서 우선인데 그런 여자친구가 통화할때나 카톡등등
저도 사랑받는다는걸 느끼고싶은데 저에대해 궁금한게 하나도
없나봐요 매일 똑같은 일상이고 1년반넘게 만나면 패턴은
다 알구있지만 그래도 매일매일 다른 기분과 일이벌어지는데
그냥 여기에서라도 한탄하고싶내요...휴 저도 이제 여자친구이
우선이 아니고 저먼저 생각해야겠내요 힘들어서 지쳤나봐요..
혹시나 헌신적인 애인을 두고계신다면 잘해주세요 똑같이는
못해도 비슷하게라도 잘해주세요..헌신적인 사람이 마음이
떠나면 그만큼 많이 힘들었다는 증거에요..!
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