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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투때보다 더 보고싶음ㅠㅠ

안 본지 얼마나 됐다고 이러는지ㅜㅜㅜㅜㅜㅠㅠ
그냥 막 보고 싶구 그르네ㅜㅜㅠㅠㅠ
들리는게 없으니까 그립고..흙헉
너는 어디쯤에 있을까...(훌쩍
어떻게 지낼까...(눙물
나의 그리움이 닿는 곳에 있을까...(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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