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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삭제했습니다 조언해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솔직하게 |2017.06.04 19:31
조회 100,773 |추천 3

정말 여기에 달린 댓글 200개가 넘던데

 

그 댓글 하나하나 열번씩은 정독하면서 읽었어요

 

바쁘실텐데 짬내서 댓글 써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댓글보면서 내 생각이 틀리지 않았단걸 알았고

 

조금 더 자신감과 열정을 가지고 취업준비도 다시 해가면서

 

제 자신을 찾아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진심으로 댓글 남겨주신분들 감사드려요^^

추천수3
반대수345
베플ㅇㅇ|2017.06.04 22:39
님 나이에 40에 230 받는 남자랑 사귀니까, 딱 그 수준으로 보고 무시받는 겁니다.
베플ㅇㅇ|2017.06.04 20:21
넷 나이만 봐도 끔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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