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다가 이런 글 써서 미안해ㅠㅠ우선 난 22살 여자얌!
그리구 프듀보고 입덕한 새내기?지 ㅋㅋㅋ
우선 여기서 이런 글 써서 미안행..내 하소연 좀 들어주세요ㅠㅠ
나능 우선 아주 작은 소규모회사를 다니며 다닌지는 두달하구 조금 넘었엉!
사실 원래 고딩때부터 연기가 하고싶었구 꿈은 배우였는데..담임쌤과 애들의 비웃음 때문에 그리고 실력도 많이 부족했구 학원 다닐 형편이 안되서 결국 포기했었어
결국 다른 쪽으로 전공을 했구 대학교를 다니면서 나름 적성에 맞다고 생각을 했고 결국 졸업하고 한달만에 취직을 했징!
사실 대학을 다니면서 아쉬움이 많이 남긴 했어 아 내가 만약에 저 배우였더라면 내가 저 역할이였다면..
그리고 지금 일이 내 적성과 맞지 않은거같고 너무 다니기가 싫더라...결국 다시 배우라는 꿈을 꾸게되었고
언니들의ㅅㄹㄷㅋ에서 갓숙님이 하셨던 말을 듣고 다시 꿈을 꾸게 되었지!젊은 나이에 뭐든지 도전해보라고
근데 요즘 참 불안한게 많아 나이도 사실 시작하기에 좀 늦은감이 없지않아 있는거같고 아무래도 미래에 대한 불안감과 내가 성공할 수 있을지의 대한 두려움?
물론 좋은 소속사 들어가서 열심히 노력해서 빛을 보고싶지 그건 누구나 같은 마음일거야
근데 또 성격도 소심하고 자신감도 없는 애가 연기자를 한다니 애들이 비웃은게 씁쓸하고 비참하지만
이해가 가더라..
요즘 너무 심적으로 많이 불안해...학창시절땐 집안 사정상 알바도 안한게 아니라 못했었거든
하..진짜 언제가 되었든 꼭 난 배우가 되고싶어 근데 너무 무섭기도 하고 사실 많이 두려워
전공으로 취직을 했어도 미래도 생각해야 하잖아 아무리 생각을 해도 난 내 전공으로 평생 가면 행복하지 않을 거 같아...
나 정말 배우의 길 걸어도 되는걸까??나처럼 이런 고민 하는 애들 더 있을까??
같이 고민들 나눴으면 해서 써봤어..!이 타이밍에 이런 글 써서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