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반에서 잘 때 내 칭찬 들었다

ㄹㅇ 구라같겠지만 나 반에서 쳐 자고있는데 정신이 좀 들락말락하는데 애들 얘기 들음. 뫄뫄는 ~~~~~잘하고 얼굴도 예쁘잖아

사실 그 소리 듣고 기분 좋아서 광대출몰함. 다시 자는척하면서 막 기분 좋아서 스스로 뚝빼기 깨버림. 하 ㅅㅂ 난 존1나 예쁘다 예브다 예쁘다 예쁘다 시1발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