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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콘가서 여신은못봤어도 천사는 봤음

아픈데 참고 콘갔다가 나 ㅈㄴ 비틀거리고 숨잘못쉬고 정신줄놓으면 바로 기절하기직전이여ㅡ였는데 어디선가 이사람아픈거같다고하고 자꾸 나 열나니까 손부채질해주고 물마시라고 자기물주고 괜찮냐고 계속 물어보고 볼수있겠어요? 괜찮아요? 얼마나 고마웠는데 ㅅ뷰ㅠㅠㅠ 너무 시끄러워서 잘 안들렸는데 표정에서 걱정하는게 다느껴짐 걔도 애들보느라 정신없을텐데 자꾸 내옆에서 지금 여기 누구가까이왔어요! 하면서 알려주고 그랬다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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