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들 시댁 가서 설거지 하는 게 억울함?ㅋㅋㅋㅋ
ㅇㅇ
|2017.06.05 17:59
조회 83,341 |추천 376
근데 대부분의 며느리들이 설거지=여자가 할 일 이라는 마인드가 깔려있는 듯ㅋㅋㅋㅋㅋ
자기 남편보다도 아가씨가 놀고 있는 걸 더 싫어하는 거 같음 그리고 지가 설거지나 일 떠맡으면 시아버지 탓은 거의 안하고 다 시어머니탓에 시어머니 욕임
가만히 있는 아가씨 꼴뵈기싫고 시켜먹고 싶어하는 글은 많은데 이상하게 도련님이 가만히 있고 안 도와주는 건 전혀 아니꼽게 생각 안 함
이러니까 세대가 많이 바뀌고 있어도 다음 세대 가보면며느리 시집살이 시키려는 시어머니들 또 있을걸
아가씨 타령하지 말고 자기 남편부터 잡지 남편은 또 시어머니 눈치 보이니까 잡지도 못하고 만만한게 아가씨임 그것도 더 나이 어린 남편의 여동생
- 베플ㅇㅇ|2017.06.05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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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_같은 제사가 사라져야지 왜 얼굴도 모르고 피도 안섞인 죽은 사람을 위해 여자가 희생해야함?? __ 족같네
- 베플둘리|2017.06.05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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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95프로는 맞는말같네
- 베플ㅇㅇ|2017.06.05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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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음 자발적 노예짓 사서하면서 판에 징징대는글은 잘씀
- 베플어휴|2017.06.06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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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게아니라,,,친정가면,, 남편은 밥상받아먹고, 가만앉아있는데,왜 나는 지들집가면, 밥차려~,상치워~설거지해야한다고 생각하는지가 궁금,아가씨가 하던말던 관심없는데, 시애미는 왜 자기식구들 뒷치닥거리 평생 자기가하다가, 남의 귀한딸한테 떠넘기는지,넘궁금함,웃긴건,지네아들이한다고 그러면 노발대발함ㅋㅋㅋㅋ 근데 남의딸은또괜찮음,,,더웃긴건,,지네아들 친구(남자애들)와도 밥차려주고, 설거지안시킴,아들 여자친구오면, 시킴,, 도대체 무슨심__?미친것같음,,,질투하는건가?
- 베플ㅋㅋ|2017.06.05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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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시키니까 시어머니한태 짜증내는거임...울 시모는 신랑이 부엌일 하는거 꼴배기싫다고 해놓고서 왜 총각때 안도와줬으면서 결혼하고나서 부엌일 하느냐라는말이 이해가 안감 결혼하고나서 내가 시키니까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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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어휴|2017.06.06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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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서 집안일 해야한다고 해서 맞벌이하고 명절때 집안일까지 하는데 같은 여자인 시누는 왜 노는지 이해가 안가서 그렇지..